강릉은 동해를 끼고 있기 때문에 해수욕장이 발달해 있고, 경포해수욕장을 비롯해 22개의 해수욕장이 운영되고 있다.

열지수(HI) 값에 따른 불쾌감 정도의 카데고리
32 미만 낮음 : 보통사람이 열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신체활동 시 피로 위험 높음
32~41 미만 보통 : 보통사람이 열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신체활동 시 열사병, 열경련, 열피폐 가능성 있음
41~54 미만 높음 : 보통사람이 열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신체활동 시 일일사병, 열경련, 열피폐 위험 높음
54 이상 매우높음 : 보통사람이 열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열사병, 일사병 위험 높음

 해수욕지수(Beach Index, BI)
열지수가 41보다 높은 일수(HI41), 일강수량이 10mm보다 많은 일수(Prcp10), 일평균기온이 24°C보다 낮은 일수(Tavg24) 를 조합하여 고안함.
각 인자의 값이 클수록 해수욕을 즐기는데 기후조건이 불리하도록 고안됨.


α, β, γ: 각 인자의 가중치 (α+β+γ=1, 현재 α=0.2, β=0.6, γ=0.2 부여, experimental) TD=62: 7, 8월의 총 일수




1989년 5월 서울에서 열린 제1회 한국마임페스티벌로부터 시작된 마임축제는 2회부터 춘천에서 연례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2013년) 25회째를 맞이하였다.
축제가 개최되는 5월말 8일간의 기후 정보 사용하여 일 관광기후지수 (Tourism Climate Index, TCI)를 산출하고 그 평균을 맞춤형 지수로서 분석함






 여름철 피서지 매력도 지수(Attractiveness Index, AI)
수도권(서울)과 철원의 여름철(JJA) 불쾌지수(Discomfort Index, DI)가 75를 초과하는 일수(DI75) 차이로 정의함. 불쾌지수 75 이상은 절반 이상의 사람이 불쾌감을 느끼는 정도를 나타냄.






우뚝우뚝 하늘로 치솟은 침엽수림과 어우러져 자아 내는 치악산 단풍 빛은 신비하리만치 오묘하다. 구룡사 입구의 우거진 단풍은 한 폭의 수채화같은 풍경을 연상시킨다 하얀 폭포 물줄기와 어우러진 울긋불긋한 단풍길이 끝없이 이어진다. 치악산은 가을단풍이 너무 곱고 아름다워 본래 적악산이란 이름으로 불려왔다. 10월 중순께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 치악산은 또다른 운치를 자랑한다. 특히 구룡사 계곡은 설악산, 오대산 못지 않게 단풍이 곱게 물드는 곳. 폭포와 바위가 멋진 조화를 이뤄 쾌적한 단풍을 즐길 수 있다

 첫 단풍일지수(First Autumn Leaves Index, FALI)
첫 단풍일은 9월의 일최저기온과 상관성이 가장 높게 나타나며, 일반적으로 8월 강수량이 적으면 늦어지는 경향이 있음.
따라서 관측된 일최저기온(9.10-9.30 평균)과 첫 단풍일 간에 성립하는 일 차 회귀식을 구해 일차적으로 첫 단풍일을 계산한 후, 8월 강수량 조건 (8.15-8.31 누적강수량)에 따라 보정하여 최종적으로 계산함.



2002-2012년의 11년 기간에 대한 실제 첫 단풍일과 FALI 간의 상관계수는 0.94로서 매우 높게 나타남.




옛날 한강을 따라 한양까지 운반되던 뗏목을 소제로 동강뗏목이 철도 등 교통의 발달과 경제발전으로 연료사용이 장작에서 연탄으로 바뀌면서 사라졌으나 60년대까지 남한강 상류지역 주민들의 생활수단이자 교통수단으로 숱한 사람들의 땀과 애환이 배어있는 삶의 모습을 재현하여 전통문화를 계승하고자 1997년 첫회를 시작으로 2013년 15회째 개최되는 행사로 천혜의 비경 동강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부각시킴과 동시에 단종대왕, 김삿갓에 얽힌 역사 · 문화 탐방과 래프팅 · 패러글라이딩체험도 함께 할 수 있는 테마관광도시 영월을 적극 홍보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송이 생산과 연관성이 큰 기후인자는 기온, 강수량, 일조율, 상대습도 등이 며, 6-9월의 기상요인이 큰 영향을 미친다.
강수량과 일최저기온을 사용하여 송이생산량 5,000kg 미만의 흉작해 여 부를 판단할 수 있는 지수를 개발함. 일차적으로 9월 강수량이 210mm 미 만인 해는 기온조건에 상관없이 흉작해로 분류하고, 이차적으로 9월 강수 량이 210mm 이상인 경우, 9월 21일~10월 10일 기간 평균 일 최저기온이 12.5°C 미만인 경우 흉작해로 분류함.



2012년을 제외한 12개의 해에 대해 계산된 흉작해가 실제 흉작해와 일치. 비흉작해로 분류된 2012 년은 생산량이 4,999kg으로 경계값에 해당함.




우리나라의 기후여건상 스키장을 운영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인공제설(snow making)이다. 제설에 의해 만들어지는 눈은 기후 조건에 따라 설질(Snow Quality) 이 달라지기도 하며, 제설이 불가능 해지기도 한다.
설질은 습구온도에 따라 좋은 설질, 나쁜설질, 제설 불가능 으로 구분할 수있다.
좋은 설질은 상대적으로 차고 건조한 조건에서 만들어지며, 나쁜 설질은 상대적으 로 따뜻하고 습기가 많이 함유한 조건에서 만들어진다.




 해맞이기후지수
해맞이축제 기간을 포함한 1월 1일-7일 동안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생활기 상지수인 체감온도와 동상가능지수를 활용하여 관광객들이 느끼는 추위의 정도를 평가하고 지수화함






오징어축제는 관광객 유치와 울릉도 특산물인 오징어를 홍보하기 위해 울릉군과 오징어축제추진위원회의 주최로 2001년 8월에 처음 개최되었으며, 매년 7-8월중에 개최되는 울릉도 최대 축제이다.

울릉도는 지리적 특성상 선박으로만 이동이 가능한 지역이기 때문에 동해 해상과 울릉도의 기상 조건에 따라 이동의 제한을 받으며, 따라서 기상조건은 울릉도 방문객 수에 큰 영향을 준다.

 

 주요 프로그램
-주요행사: 오징어 조업 체험승선, 오징어 맨손잡기, 요리경연, 뗏목경주등
-체험 프로그램: 오징어 맨손잡기, 호박엿 늘이기, 바다 미꾸라지잡기, 해변몽돌쌓기, 오징어조업 체험승선, 오징어 요리경연, 오징어 마라톤, 옛길 걷기 등.
-안내: 울릉도 오징어축제추진위원회 (054)790-6391, 6374

 

울릉도 오징어축제는 여름철 휴가 시즌인 7-8월에 개최되는 지역 축제인 만큼 이 2개월동안 선박 결항일수를 축제의 취약성을 나타내는 일차적인 지수로 선정함.

해당 정보는 10일에 한번씩 갱신되는 기상청 기후예측과 월간예상 기상정보를 기반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따라서 본 정보는 예측자료이오니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본 지수는 얼음 두께가 가장 얇았던 2007년 사례를 참고하여, 2007년의 얼음 두께와 일 최고 기온과 일 최저 기온의 합산적산온도값을 임계값 100으로 설정하였다. 지수값이 100 이상일 때 '양호', 100 미만일 때 '미흡'으로 표시한다

기후변화시나리오 기반 미래 전망정보

RCP4.5

  • RCP4.5인 경우, 지수가 전부 100을 넘어 미래 화천 산천어 축제를 무난히 개최할 수 있는 것으로 예상됨.

RCP8.5

  • RCP8.5는 2080년을 제외하고 100을 넘어, 산천어 축제를 무난히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 2080년은 음의 값을 나타내어 축제 개최가 힘들 것으로 예상됨

해당 정보는 10일에 한번씩 갱신되는 기상청 기후예측과 월간예상 기상정보를 기반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따라서 본 정보는 예측자료이오니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본 지수는 송이 생산량이 가장 적었던 2009년 사례를 참고하였으며, 이에 대한 지수를 임계값 100으로 설정하였다.
해당 임계값 기준으로 축제 기후지수를 산출하였으며, 지수값이 200 이상일 때 '양호' 100이상일 때 '보통' 100 미만일 때 '미흡'으로 표시한다

기후변화시나리오 기반 미래 전망정보

RCP4.5

  • 2020년 지수 95
  • 2040년 지수 91
  • 2060년 지수 95
  • 2080년 지수 89
  • 대체로 지수가 90에서 100 사이로 변동함.
  • 기상변수의 지수 패턴도 2020년에서 2080년까지 비슷하게 분석됨.

RCP8.5

  • 2020년 지수 91
  • 2040년 지수 97
  • 2060년 지수 87
  • 2080년 지수 81
  • 대체로 지수가 90에서 100 사이로 변동함.
  • 기상변수의 지수 패턴도 2020년에서 2080년까지 비슷하게 분석됨.
  • 강수량이 송이 생산량에 가장 많이 영향을 줄 것으로 분석됨.

과거 지수 산출 및 모델 수행 결과자료 분석